새보수당 "추다르크, 부정한 권력 지키려 정치인의 양심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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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수당 "추다르크, 부정한 권력 지키려 정치인의 양심 버려"
  • Newsfirst
  • 승인 2020.01.0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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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first = 새로운보수당은 8일 "프랑스의 잔 다르크는 국가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쳤는데 한국의 추다르크는 부정한 권력을 지키기 위해 정치인의 양심을 버렸다"며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비판했다.

권성주 새보수당 대변인은 이날 법무부가 검찰 고위급 인사를 단행한 것에 대해 논평에서 "윤석열 총장과 함께 청와대 비리를 정조준해온 검사들을 물갈이한 것은 청와대 스스로 자시들의 비리를 인정한 것이며, 대통령의 인사권을 최후의 방패 삼아 대국민 전쟁을 선포한 것"이라고 말했다.

권 대변인은 "알량한 선출직 인사권으로 검찰 조사를 피하려 한 이 추악한 수작들 모두 반드시 곱절로 처벌받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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