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방역 농협이 발벗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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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농협이 발벗고 나섰다
  • 박종설
  • 승인 2020.03.1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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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작업 세종시 남세종농협 앞장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신성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 32세 남성은 아파트 하자보수업체 근로자로서 대구신천지 교회 집회에 참석한뒤 코로나19증상으로 2020.2.21 세종보건소 진료를 받고 2020.2.22일 세종시 코로나19 확진자로 최종 확정 발표가 있은후 세종시 정부청사 근무직원을 비롯한 확진자수가 현재   19명에 이르러 1만5천명의 근무자가 종사하는 정부 세종청사에 비상이 걸렸다

세종시 소재 남세종농협(조합장 신상철66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농작물 병해충방제에 이용되는 자체 고성능방역기를 활용하여 최초발원지인 금남면 소재 공공주택을 비롯해 42개리 마을회관과 복지관 등 사람들이 밀집한 밀집건물을 중심으로 2020.3.11일부터 대대적인 자체 공동방역작업에 돌입했다

참여장비와 인원 방역비용은 남세종농협이 자체 전액부담하여  지역 금융과 복지사회를 선도하는 농협으로 사회공헌에 앞장서 세종시민들로부터 고마운농협의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세종시 소재 천주교 건물을 남세종농협이 보유한 고성능방제기로 코로나19방역작업을 실시하고있다
세종시 소재 천주교 건물을 남세종농협이 보유한 고성능방제기로 코로나19방역작업을 실시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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