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제 130차 해외학자 초청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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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제 130차 해외학자 초청 세미나"
  • 이근재
  • 승인 2019.11.08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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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내 장애인 인권의 실태 및 개선방안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2019년 11월 11일(월) 오후 3시 경남대극동문제연구소 평화관 1층 대회의실에서 "제 130차 해외학자 초청 세미나"를 '북한내 장애인 인권의 실태 및 개선방안'를 주제로 개최한다.(발표는 영어로 진행되며, 한국어 통역이 제공된다.)

발표자인 카타리나 젤위거(Katharina ZELLWEGER)는 미국스탠퍼드대 국제안보협력센터 객원연구위원이다. 스위스 개발협력처 평양사무소장으로 2006년 부터 2011년까지 5년간 북한에 거주했다.  또한 1978년부터 2006년까지 약 30년간 카리타스 홍콩지부에서 근무했다. 카리타스에서 대북 인도지원 및 개발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북한내 인권에 관해서도 조명해왔다. 지학순 정의평화상 수상자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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