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 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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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강물처럼
  • hwadam 김은주
  • 승인 2019.10.27 07: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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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도 느리며
비웠다 채우는
살의 출렁임에

흘러가는 강물처럼
오늘도 새로운 창조로
햇살 머금은 희망찬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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